


현장 소개와 시공 포인트
현장 상태
고덕국제신도시의 한 신축 아파트에서 다용도실을 방으로 개조하는 공사가 있었는데, 이 공간은 원래 걸레받이가 시공되지 않은 타일 벽 구조라 바닥과 벽 사이 마감선이 아예 없었습니다. 강마루를 새로 깔면서 벽 하단이 더욱 휑하게 드러난 상태였습니다.
시공 방식
새로 시공한 강마루의 색상과 결을 기준으로 톤이 잘 맞는 몰딩재를 골랐고, 방 네 면을 모두 새로 잡는 작업이라 코너마다 각도를 정확히 재서 재단했습니다. 벽 안쪽으로 살짝 튀어나온 배관 커버 자리도 미리 치수를 확인해 어긋나지 않게 진행했습니다.
마감 포인트
문틀과 맞닿는 지점, 콘센트가 있는 낮은 벽면 부분은 자재를 정교하게 잘라내 걸레받이가 튀어나오거나 뜨는 곳이 없도록 신경 썼습니다. 네 면이 만나는 코너 이음도 각을 맞춰 자연스럽게 연결했습니다.
시공 결과
방 전체에 걸레받이 라인이 새로 잡히면서 바닥과 벽의 경계가 또렷해졌고, 개조 공간이라는 티가 나지 않을 만큼 다른 방들과 마감 수준이 비슷해졌습니다.
시공 전후 비교
타일 벽만 남아 있던 자리가 몰딩 시공 후 어떻게 방 느낌으로 바뀌었는지 담았습니다.


진행 과정
개조 공간 실측
다용도실에서 방으로 바뀐 벽면의 길이와 코너 각도를 꼼꼼히 쟀습니다.
바닥재 톤 대조
새로 깐 강마루 색상에 어울리는 몰딩재를 골랐습니다.
재단 및 부착
문틀과 콘센트 자리를 피해 재단한 뒤 방 네 면에 새로 부착했습니다.
코너·이음부 마감
네 면이 만나는 코너를 각 맞춰 정리해 이질감을 없앴습니다.
관련 시공 사진




평택 주요 지역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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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
현장 상황
자주 묻는 질문
네, 이 현장처럼 원래 걸레받이가 없던 공간이라도 바닥재 톤에 맞춰 신규로 붙여 드릴 수 있습니다.
네, 다용도실이나 발코니처럼 준공 당시 타일 마감으로 남겨진 공간은 걸레받이 없이 지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너마다 각도를 재서 정확히 재단하기 때문에 네 면이 만나도 이음이 크게 도드라지지 않습니다.
네, 고덕국제신도시뿐 아니라 송탄, 안중, 평택역 인근 등 평택시 전역에서 신규 몰딩 시공 상담과 방문이 가능합니다.
공간 크기와 코너 개수에 따라 달라지는 편이라, 현장을 보고 정확한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